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비정기 회동(?)을 가지다.

[폰카 사진. 폰카도 조명이 충분하면 제법 쓸만한 사진이 나오는구나. 앞으로는 그냥 고글을 쓰고 있을 때만 사진을 찍어야겠다. 저 선글래스 쓰고 사진을 찍지 말아야지. 사람이 좀 모나게 보이네. 폰을 새로 구입하고 나서 내 모습을 내가 더 자주 보게 됐다.]

지영감을 집에 데려다 주는 길에 내가 작년쯤에 모 양과 갔던 보쌈집이 눈에 띄어서 그 때 그 집의 맛있는 보쌈이 생각이 나서 즉흥적으로 영감과 비정기 회동을 가졌다. 오랜만에 갔더니 보쌈 가격이 좀 올랐더구만. 보쌈 가격이 올랐다기보다 더 양이 많은 신상품(?)이 생기고 기존의 보쌈이 양이 줄었다고 해야 하나.


B.G.M. 하나 깔자. '양아치 메틀'계의 우량아 Billy IdolDerek Sherinian의 신보에서 Featering한 곡인 In The Summertime. 여름이니까..

[##_Jukebox|cfile22.uf@262945465877EED51881DF.mp3|10. In The Summertime (Billy Idol)|autoplay=0 visible=1|_##]

[양이 줄었어. 팍 줄었다구.]

녀석들은 하나도 남김없이(제일 바닥에 깔린 상추잎은 남았다.) 우리들의 입안으로 '취식처리'되었다. 양은 줄었으나 맛은 변함없었다. 브랜드 음식점이면서도 이 보쌈김치의 환상적인 맛은 이 브랜드의 특화상품인가 보다. [특정 브랜드를 홍보하는 것 같아. - -;;]

지영감과 내가 독대했으니 무슨 얘기를 했겠어. 그냥 세상 돌아가는 얘기하고 놀았지 뭐.


나머지 사진은 아래에..

[여기-!]



Hedge™, Against All Odds..

'그가 보낸 시간 > Rememberan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커피.  (3) 2006.12.19
대구수목원 국화 특별전  (4) 2006.10.30
추석에서..  (4) 2006.10.07
삐뚤어진 길  (4) 2006.09.02
거제도 : 엄청나게 피곤했던 차 속에서 보냈던 시간.  (6) 2006.07.22
비정기 회동(?)을 가지다.  (6) 2006.07.07
조제, 호랑이 그리고 야비군 아저씨  (8) 2006.07.04
소풍  (3) 2006.06.01
나도 어색한 모습의 상판때기  (0) 2006.05.26
사진 : 손전등  (0) 2006.05.17
사진 : 젤러펜/볼펜  (3) 2006.05.16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