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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들어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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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리퍼러. 어떻게 들어왔을까.]

www.yu.ac.kr은 영남대학교 도메인이다.

영남대학교 게시판에 글자 하나 쓴 적이 없는데 어떻게 들어왔을까. [더 신기한 것은 메인 페이지로 찍혀 있다.]


Hedge™, Against All Odds..

세계화 시대의 세계 방문객들, 글은 읽을 수 있나? [.....]

세계화 시대여서 그런지 내 블로그에 오는 사람들 중에서 외국 도메인으로 찍혀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아마 음악 쪽으로 해외 밴드들의 곡이 많이 있어서 그걸 검색하다가 들어오는 것이 대부분인데, 때때로 국제기구 관련 영문명칭을 쳐서 들어오는 양반도 있다.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가장 많은 해외 도메인은 당연히 '닷컴'이다. 아마 북미(정확히는 미국)쪽일 것으로 생각되는데, 아마 자기 나라 밴드들을 검색하다가 들어 왔을 것으로 추정된다.

국가 도메인으로 제일 많이 들어오는 나라는 독일(CO.DE)이다. 아마 유럽 출신의 밴드들 중에서는 독일과 북유럽 쪽 밴드들이 적잖게 다뤄진 탓이 아닐까 여겨진다. CO.DE 관련 도메인의 히트수를 모두 합치면 내 블로그 리퍼러 상위 20위에 들 정도로 많이 들락거린다.
독일 다음으로 많이 방문한 도메인은 영국(CO.UK)이다. 사실 음반 시장이 영국이 독일보다 더 크기 때문에 순서대로라면 독일보다 더 많아야 하지만, 아마도 내가 브릿팝이니 어쩌니 하는 그 쪽 애들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 것 같다. [싫은 건 싫은거야. 유행따위와는 담쌓은지가 벌써 신석기 시대야.] 영국 다음으로는 당연히 프랑스(CO.FR)다. 프랑스 밴드는 M83, Thmas Fersen 등을 제외하면 거의 없으니, 아마도 다른 나라 밴드들 검색하다가 들어왔을 것 같다. 여기까지가 40위권 안에 들어온 국가들이다. 유럽 출신의 밴드를 다수 다루고 있는 탓에 음반시장 규모가 세계 5위권인 미국/일본/영국/독일/프랑스(음반시장 규모순) 등이 방문이 잦다. [일본은 리퍼러 통계에 나오지 않았다.]

[극동(Far East)의 촌구석 대한민국이라는 곳에서도 촌구석인 대구(신정환이 부산도 촌이라는데, 대구쯤이야 깡촌이지-)에서 혼자 '승질 블로그'를 나불나불거리는 이 곳에 뭐하러 그리도 자주 들리는지 깡촌의 촌넘인 본인이 알 수는 없지만, 여튼 귀국의 국민들께서 시간이 남아돌아 이 깡촌의 블로그까지 무수히 들락거리시니 좋은 구경 많이들 하고 가더라고. 요새 쇼트트랙 때문에 귀국의 남쪽 동네에서는 한국이 좀 이름을 알렸나 보더라. - '극동'이 양키 중심적 세계관이 어쩌고저쩌고 하면 조낸 굴다리로 뛰는거다! 내가 단지 'Far East'라고 하는 표현을 좋아할 뿐이다. '극동'이라고 하면 '동아시아'보다는 왠지 좀 신비롭고 뭔가 있어 보이잖아. 어쨌거나 웰컴, 나치! (퍽-!)]


이외에 41위에 캐나다(CO.CA)가 있었고, 캐나다 이후로는 통계치가 급감하지만 순위상 많이 들락거리는 국가로 이탈리아(CO.IT)가 다음에 위치했다. 이탈리아 다음은 다소 예외로 폴란드(CO.PL) - 스페인(CO.ES) - 네덜랜드(CO.NL) - 브라질(COM.BR) - 일본(CO.JP) - 맥시코(COM.MX) - 핀란드(CO.FI : SUOMI) - 태국(타일랜드 CO.TH) - 오스트리아(CO.AT : Österreich)..... [이후에도 중국, 남아공, 벨기에, 터키 등 별 희안한 나라가 다 있다. 오스트리아까지가 최소 10회 이상 방문이다.]


블로그를 많이 떠돌아 다녀서 네이트블로그부터 온블로그, 이글루스, 태터툴즈에서 호스팅업체 문제로 도메인 날리면서 이전한 것까지(중간에 네이버/파란/다음도 조금 건드렸었다.) 정말 많은 블로그를 떠돌아 다녔다. 그러면서 거의 2천여개의 글을 포맷해 버렸는데 그 과정에서 통계치들도 함께 날아갔다. 2005년 8월 22일까지의 통계가 모두 날아갔으니, 리퍼러의 국가들도 알 길이 없다.

이 방문 국가 통계치를 보면 항상 궁금하다. 어디서 뭐하던 바다 건너 양반들이 내 블로그에 와서 도대체 무엇을 볼까?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일단 내가 올리는 음악글을 검색해서 들어오는 것이지만, 들어와서 곱게 그냥 '닫기'를 누르는 사람도 있겠지만 다른 링크를 클릭해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전혀 세계화적이지 않은 한글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할까. 옛날에도 지금과 거의 유사한 내용의 블로그를 계속 해왔기 때문에 과거에 내 블로그를 방문했던 바다 건너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 때문에 여기를 들락거렸을까 하는 생각.

"여기 또 누렁 원숭이들의 씨부렁 상형문자가 쓰여진 사이트네."
- 인종차별의식이 투철한 순도 높은 양키는 이딴 식으로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처럼 인종에 대해서 아무런 감정이 없는 사람들은 또 다른 생각을 할 것이다. [나는 인종에 대해서는 조금도 감정이 없지만, 국적에 대해서는 감정이 좀 있다. - 특히 동북아 삼국지와 조선족!!]


바다 건너 당신들의 생각. 정말 궁금하다. 이 글을 끄적이는 중에도 CO.CA라고 명찰 달고 온 사람이 다녀갔다. 이 캐나다 양반은 내 블로그에서 'Dali's Dilemma'에 대해서 보고 갔다. 아.. 궁금하여라. 원래 통계따위를 보지도 않았는데, 언제부턴가 자꾸 쳐다 보게 되었다.


P.S. : 리퍼러를 보게 되면서 '구글'이라는 녀석이 참 엄청나게 검색시장을 장악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구글과 관련된 리퍼러를 모으면 대충 눈짐작을 해도 search.daum.net과 맞짱을 뜰 정도로 많다.

Hedge™, Against All Odds..

세계화 시대의 세계 방문객들, 글은 읽을 수 있나? [.....]

세계화 시대여서 그런지 내 블로그에 오는 사람들 중에서 외국 도메인으로 찍혀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아마 음악 쪽으로 해외 밴드들의 곡이 많이 있어서 그걸 검색하다가 들어오는 것이 대부분인데, 때때로 국제기구 관련 영문명칭을 쳐서 들어오는 양반도 있다.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가장 많은 해외 도메인은 당연히 '닷컴'이다. 아마 북미(정확히는 미국)쪽일 것으로 생각되는데, 아마 자기 나라 밴드들을 검색하다가 들어 왔을 것으로 추정된다.

국가 도메인으로 제일 많이 들어오는 나라는 독일(CO.DE)이다. 아마 유럽 출신의 밴드들 중에서는 독일과 북유럽 쪽 밴드들이 적잖게 다뤄진 탓이 아닐까 여겨진다. CO.DE 관련 도메인의 히트수를 모두 합치면 내 블로그 리퍼러 상위 20위에 들 정도로 많이 들락거린다.
독일 다음으로 많이 방문한 도메인은 영국(CO.UK)이다. 사실 음반 시장이 영국이 독일보다 더 크기 때문에 순서대로라면 독일보다 더 많아야 하지만, 아마도 내가 브릿팝이니 어쩌니 하는 그 쪽 애들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 것 같다. [싫은 건 싫은거야. 유행따위와는 담쌓은지가 벌써 신석기 시대야.] 영국 다음으로는 당연히 프랑스(CO.FR)다. 프랑스 밴드는 M83, Thmas Fersen 등을 제외하면 거의 없으니, 아마도 다른 나라 밴드들 검색하다가 들어왔을 것 같다. 여기까지가 40위권 안에 들어온 국가들이다. 유럽 출신의 밴드를 다수 다루고 있는 탓에 음반시장 규모가 세계 5위권인 미국/일본/영국/독일/프랑스(음반시장 규모순) 등이 방문이 잦다. [일본은 리퍼러 통계에 나오지 않았다.]

[극동(Far East)의 촌구석 대한민국이라는 곳에서도 촌구석인 대구(신정환이 부산도 촌이라는데, 대구쯤이야 깡촌이지-)에서 혼자 '승질 블로그'를 나불나불거리는 이 곳에 뭐하러 그리도 자주 들리는지 깡촌의 촌넘인 본인이 알 수는 없지만, 여튼 귀국의 국민들께서 시간이 남아돌아 이 깡촌의 블로그까지 무수히 들락거리시니 좋은 구경 많이들 하고 가더라고. 요새 쇼트트랙 때문에 귀국의 남쪽 동네에서는 한국이 좀 이름을 알렸나 보더라. - '극동'이 양키 중심적 세계관이 어쩌고저쩌고 하면 조낸 굴다리로 뛰는거다! 내가 단지 'Far East'라고 하는 표현을 좋아할 뿐이다. '극동'이라고 하면 '동아시아'보다는 왠지 좀 신비롭고 뭔가 있어 보이잖아. 어쨌거나 웰컴, 나치! (퍽-!)]


이외에 41위에 캐나다(CO.CA)가 있었고, 캐나다 이후로는 통계치가 급감하지만 순위상 많이 들락거리는 국가로 이탈리아(CO.IT)가 다음에 위치했다. 이탈리아 다음은 다소 예외로 폴란드(CO.PL) - 스페인(CO.ES) - 네덜랜드(CO.NL) - 브라질(COM.BR) - 일본(CO.JP) - 맥시코(COM.MX) - 핀란드(CO.FI : SUOMI) - 태국(타일랜드 CO.TH) - 오스트리아(CO.AT : Österreich)..... [이후에도 중국, 남아공, 벨기에, 터키 등 별 희안한 나라가 다 있다. 오스트리아까지가 최소 10회 이상 방문이다.]


블로그를 많이 떠돌아 다녀서 네이트블로그부터 온블로그, 이글루스, 태터툴즈에서 호스팅업체 문제로 도메인 날리면서 이전한 것까지(중간에 네이버/파란/다음도 조금 건드렸었다.) 정말 많은 블로그를 떠돌아 다녔다. 그러면서 거의 2천여개의 글을 포맷해 버렸는데 그 과정에서 통계치들도 함께 날아갔다. 2005년 8월 22일까지의 통계가 모두 날아갔으니, 리퍼러의 국가들도 알 길이 없다.

이 방문 국가 통계치를 보면 항상 궁금하다. 어디서 뭐하던 바다 건너 양반들이 내 블로그에 와서 도대체 무엇을 볼까?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일단 내가 올리는 음악글을 검색해서 들어오는 것이지만, 들어와서 곱게 그냥 '닫기'를 누르는 사람도 있겠지만 다른 링크를 클릭해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전혀 세계화적이지 않은 한글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할까. 옛날에도 지금과 거의 유사한 내용의 블로그를 계속 해왔기 때문에 과거에 내 블로그를 방문했던 바다 건너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 때문에 여기를 들락거렸을까 하는 생각.

"여기 또 누렁 원숭이들의 씨부렁 상형문자가 쓰여진 사이트네."
- 인종차별의식이 투철한 순도 높은 양키는 이딴 식으로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처럼 인종에 대해서 아무런 감정이 없는 사람들은 또 다른 생각을 할 것이다. [나는 인종에 대해서는 조금도 감정이 없지만, 국적에 대해서는 감정이 좀 있다. - 특히 동북아 삼국지와 조선족!!]


바다 건너 당신들의 생각. 정말 궁금하다. 이 글을 끄적이는 중에도 CO.CA라고 명찰 달고 온 사람이 다녀갔다. 이 캐나다 양반은 내 블로그에서 'Dali's Dilemma'에 대해서 보고 갔다. 아.. 궁금하여라. 원래 통계따위를 보지도 않았는데, 언제부턴가 자꾸 쳐다 보게 되었다.


P.S. : 리퍼러를 보게 되면서 '구글'이라는 녀석이 참 엄청나게 검색시장을 장악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구글과 관련된 리퍼러를 모으면 대충 눈짐작을 해도 search.daum.net과 맞짱을 뜰 정도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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