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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스 : 현질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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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질(현금 결재를 통한 게임 아이템 구입)을 결정했다.
새삼 현질을 처음하는 것도 아닌데 '프로젝트'라는 거창한 이름을 붙이는 까닭은 맘먹고 한 달동안 키워 보기로 했기 때문이다. 올해가 끝나면 직장 생활 때문에 더 이상 여유로운 생활이 힘들기에 한 달동안 제대로 이 녀석을 키워볼 생각이다. 지금 소령 파란색인데, 한 달 안에 중령 2호봉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훈련병에서 소령 진급에 1년 2개월이 걸린 나의 PC방 출입 빈도를 생각해야 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아이템은 '더블업 90일' or '30일 스페셜패키지' or '두건 30일 + 더블업 30일'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스페셜패키지가 30일 단기 육성으로는 최상의 패키지인데 가격이 17000원 수준으로 왠만한 온라인 게임 1개월치 분량의 금액이어서 신용카드 결재가 안되는 스페셜포스에서 상당히 껄끄러운 액수다. [휴대폰 결재를 하면 나의 '헛된 소비'가 완전히 노출되어 버린다. - -;;]
'두건 + 더블업'이 경험적으로 아주 마음에 들기는 한데, 스페셜 패키지 안에 '5% 헤드샷 30일'이 있는 관계로 그리 경제적인 선택은 아니다. 더블업 90일은 길게 롱런할 수 있지만 단기 육성에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

일전에 Fa-Mas 구입과 두건의 구입으로 대위에서 소령 2호봉까지 신속하게 올렸는데, 슬럼프(?)가 와서 소령 3호봉으로 오르는 과정에서 Fa-Mas와 함께 다시 M4A1을 돌아가며 쓰는 쪽으로 바꾸고 나서 감을 되찾아 가고 있다. Fa-Mas도 패치가 너무 많이 되어서 이제는 예전 같지가 않다. 내가 살 당시에도 이미 패치가 되어버린 후였지만, 그 때보다 더 약해진 것 같다. 피망은 완전히 사기행위를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 SP 59000짜리가 SP 22500짜리 총과 별로 나은 점이 없어지다니..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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