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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 사건 : 결국 재확인된 김정일 북한괴뢰전제왕조의 치부


'머리에 총을 몇 대 맞지 않고서는 절대로 믿을 수 없는 새빨간 거짓말을 해야 하는 그의 머릿 속은 지금 과연 어떤 고뇌와 상념에 잠겨 있을 것인가.'

지금 내가 김영남 씨의 기자회견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이다. 그는 정말 자신의 말에 대해서 요즘 사람들의 입에서 심심하면 오르내리는 '양심'이라는 것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 것인가. 북한괴뢰도당의 수괴인 김정일과 당 지도부에서 정해준 대사를 죽도록 외워서 주구장창 읊어대야 하는 현실이 자신의 양심에 정말 자유로운가.

별달리 할 말이 없다. 그저 어제 오늘 유난히 눈에 띄었던 것은 소학교에 다닌다던 아들이 얼마나 영양실조를 겪었는지 몰라도 눈두덩이가 퀭하니 들어가서 안구가 돌출되어 있었다는 것이었다. 쌀밥에 고깃국 주겠다던 지상낙원에서 말하던 거지가 득실거리는 남조선 땅에 비만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현실을 북한괴뢰도당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입이 있으면 말을 해 보라. '악의 축'의 '폭군' 김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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