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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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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진에서는 꿀벌이 참 크게 잡히고 배경이 블러처리한 것처럼 흐리게 나와서 무척 마음에 든다.]

나는 곤충을 결코 좋아하지 않는다. 오히려 흉칙(?)하게 여기는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꽃과 함께 찍히는 곤충 사진을 좋아한다. 좀 더 그 범주를 좁히면 왠지 모르게 '근면함'이라는 이미지와 매치가 되는 일벌들의 모습이 담긴 것을 좋아한다. 일전에도 한 번 꿀벌이 꽃봉오리에 앉아서 '작업'(?)을 하는 사진을 담았던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그 때보다 좀 더 잘찍힌 것 같아서 무척 흡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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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비슷한 의도로 찍은 이름 모를 꽃. 원래 푯말이 있었는데, 망각의 샘물을 원샷했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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