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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씨의 센스.

[그의 만평 중에서..]


김경수 씨의 만평은 젊은 작가답게 센스가 돋보인다. 눈에 띄게 타인의 아이디어를 도용한 듯한 느낌이 드는 것도 찾아보기 힘들다. (국민일보 서민호 만평 7월 21일자와 매일신문 미스터 팔공 7월 19일자는 동일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만들어졌다. 진실은 저 먼 곳에..)
몇몇 만평 작가들처럼 사상적으로 '삐딱선'을 탄 느낌도 그리 크지 않다. 중앙일보 작가처럼 자기만 알아볼 수 있는 영터리 그림을 그려놓지도 않는다. 그의 만평은 직설적이다. 그런 이유들에서 그가 마음에 든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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