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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상회의'에 대한 아쉬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가장 인류역사상 치명적인 영향력을 행사했던 정치지도자가 방한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언론과 국민들의 관심과 기대치는 그야말로 바닥을 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미하일 고르바초프의 방한에 대한 국내 언론과 국민들의 기대치에 대한 나의 실망감이 다소 과장된 감도 있지만, 지금 우리가 누리는 이 이념과 사상의 자유를 실질적으로 가져다준 인물에 대한 국민적 예우가 그야말로 바닥을 치는 이 현실은 안타까움을 넘어 실망감에 젖어들기에 충분하다고 여겨진다.


행사 과정에서 다소 에러가 있었다면 노무현, 한화갑 등이 화면에 비춰진 점 정도. 노무현이야 현 국가원수로서 인삿말 정도 해주러 왔다고 치고(실제로는 와서 또 특유의 중얼중얼을 했지만.), 한화갑은 뭣하러 오셨나. 조평통 녀석들의 망발 때문에 분위기는 영 다운되었지만, 그래도 올해의 행사들은 나름대로 형식적이었으나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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