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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음악밸리축제


아마도 내가 9월에 잡을 2개의 음악 공연 참관 일정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하나는 대구에서 실시되는 영남대학교 락페스티벌이고 하나는 이 광명음악밸리축제가 될 듯 하다.

굳이 내가 광명까지 올라가려는 까닭은 광명에 스웨덴의 Melodic Death Metal밴드 Dark Tranquillity가 공연일정을 확정지었기 때문이다. 사실 Melodic Metal 음악을 정말 매너리즘의 결정체라고까지 비하하지만, 그래도 한때 좋아하던 밴드에 대한 일종의 추억 되새김질을 위해서 광명행을 결정지었다.

광명음악밸리축제가 모던락과 펑크로 이루어진다고 하는 걸 보니, 또 지하클럽에서 뛰어다니는 어설픈 쌩양아치/쌩날라리들(자기들은 자기가 '진짜음악'을 듣고 있다고 대박 착각을 하는 골빈연놈들. 그 무지에서 비롯된 어설픈 난 척이 정말 가련하고 추잡스럽다.)이 우르르 몰리는 축제인 것 같아 거부감이 확 온다. 적당히 분위기 보고 애들 질이 낮으면 광명시 투어(?)나 해봐야겠다.

재나가 쉬는 날이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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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Tranquillity - Lost To Apathy
[Character, 2005]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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