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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News

- 日자위대 육·해·공 통합운영

[일본 자위대의 새 체제 개략도. Image : 경향신문]

사실상 국군이나 다름 없는 부대였지만, 이제는 진짜 군대 같은 군대 지휘체계를 갖추는구나. 우리 나라로 다지면 한미연합사령부쯤 되려나? 고이즈미 네 놈 머리로는 이제 일본의 보통국가 지위획득과 그를 통한 '자위대 국군화 선언'만 하면 되는거냐? 쉽지 않을꺼다.


- 佛 총파업 ‘폭풍전야’…노·학연대 “CPE철회”
프랑스 대학생들의 시위 기사를 볼 때마다 "한국의 대학생들은 전부 머리에 똥만 들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가 한국의 대학생이라는 사실이 부끄럽고 쪽팔린다. 우리의 비정규직 법안과 이들의 CPE가 법안 내용에서 핵심적인 부분이 크게 다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다수 대학생들은 21C형 과거시험인 공무원 시험에 올인해서 세상 돌아가는 일에도 대학 공부에도 관심이 없고 내 전공 과목인 정치외교학 강의는 맨날 텅텅비는 적은 수강 인원(덕택에 더 밀착강의가 되어서 편하고 좋긴 하지만..)에 정치학은 어렵다느니 소리하면서 인터넷에는 왜그리도 정치외교를 잘아는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겠다.


- 고이즈미 "야스쿠니 비판은 잘못" 주장
이제는 고이즈미의 야스쿠니 짝사랑에 국내 황색언론들도 지쳤는지 아예 단신 수준으로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좀 있으면 아예 고이즈미의 야스쿠니 주절거림따위는 아예 무시해버리는 시기가 올지도 모르겠다. 고이즈미의 머릿 속은 '인간쓰레기' 노무현의 머릿 속보다 더 궁금하다. 도대체 어떤 사고 패턴으로 두뇌활동이 이루어지길래 야스쿠니를 사랑하면서 中日관계에 관심이 많고 韓日우호론자라고 말할 수 있는 걸까. 네 머리에는 맨인블랙의 그 외계인이 들었남?


- 美-中 ‘위안화 갈등’ 심화
세계경제의 블랙홀 중국을 상대로 미국이 이번에 제대로 총대를 메고 나섰다. '슈머-그레이엄 법안'을 만들어 놓고 '협상은 없다'고 으름장을 놓으며 패권국으로서 패권도전국에 대한 조기진압과 함께 자국 경제의 활성화를 꽤하고 있다. 현 상태가 만족스러운 중국으로서는 외부 압력에 의한 위안화 절상 문제가 대외적으로 미관상 좋지 않고, 자국 상품들의 '작위적으로 왜곡된 경쟁력'이 시장의 논리에 따라 바로 잡아져서 성장률이 둔화될 것이 두려운 눈치다. 더구나 후진타오는 최근 '서부대개발'이라는 '3면홍기운동으로 나라를 말아먹은 모택동'식의 지역균형발전 모델을 자신의 역점 사업으로 들고 나온 마당에 경제 지표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 경우 서부대개발에 필요하게 될 천문학적인 자금을 대지 못하고 모택동처럼 후진타오 파벌의 '정치적 실각'을 야기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미국 경제의 활황이 대체적으로 한국 경제에 호재로서 작용해 왔다는 점에서 한국은 뒤에서 팔짱끼고 주판알을 튕기며 손익계산서를 빨리 짜야하지 않을까 싶다. 중국 경제의 성장 둔화가 미국에 비해 근소하게 앞서 있는 한국의 對中무역수지를 나쁘게 할지도 모르니 말이다.


- 북한 신의주 개발 삼성 참여 요청
인민을 굶주리게 하는 정권은 이미 정권으로서의 가치가 없다. John Locke의 저항권에 의거하여 인민의 힘에 의해 붕괴되어져야 한다. 그런데 그 인민들이 우민(愚民)이라면? 북한 꼴 난다.
김정일 왕조가 돈세탁을 하던 방코 델타 아시아를 비롯한 8개 해외기업이 봉쇄당하자 꽁무니에 붙은 불이 점점 조여드는가 보다. 어디 투자할 곳이 없어서 신뢰할 수 없는 북한따위에 돈을 투자하겠냐만은 그 '민족'이라는 구호가 또 이 나라 실업난 해소에 쓰여도 시원찮을 돈이 악의 축에게 빨려 들어갈지도 모르겠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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