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그녀들. 알고 보니 '누나'였다.


Windows Live Messenger (구 MSN 메신저)에 로그인 하면 나오는 투데이 삐리리 창에서 발견해서 모아 두었던 사진.

영화배우이면서도 연기는 바닥이지만, 미모만큼은 빠지지 않았던 김소연.
그러나 알고 보니 그녀는 나의 누나였다.


TV에서 갖은 아양을 떨며 귀엽게 보이려 애쓰던 샤크라의 정려원.
그러나 알고 보니 그녀도 나의 누나였다.


이건 거의 고은아가 1988년생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만큼이나 정신적 데미지인데.. = _ = ; ;

요즘 나이가 조금 차오르면서(?) 나도 강남제비의 끼가 묻어 나오는지 점점 누님 쪽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요즘 가장 나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은 누님은 이 누나다.




아아.. 누님. 누님은 어찌하여 누님인 것입니까?
결혼이 하고 싶으시다구요?
근데 남자가 없다구요?
통장에 잔고는 많으니 남자만 있으면 된다구요?

여기-! 젊고-! 성실하고-! 밤일 잘하고-! 헌신적인 남자가 있습니다-!

단~! 평생 나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줘야 한다는거~
네 그렇습니다. 저 이 몸의 상표는 바로 SDK-! 네 그렇습니다. '쓰던거'죠~!

오오~ 누님~~! ㅠ_ㅠ..



아래 이미지는 그냥 또 괜히 모았던 사진.

[보고 싶소? 그럼 봐야지-! 여기를 애무바람.]



Hedge™, Against All Odds..

'그의 사고 방식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랙걸려요.  (2) 2006.08.28
대박이다.  (2) 2006.08.20
당신, 나를 웃겼다.  (2) 2006.08.11
문답놀이 : 양자택일  (1) 2006.07.27
반지의 제왕 : 내가 이런 사람? = =..  (7) 2006.07.21
그녀들. 알고 보니 '누나'였다.  (14) 2006.07.06
이 사람 결혼하는구나.  (9) 2006.07.05
문답놀이  (6) 2006.06.30
애너맥스 알루미늄 키보드  (7) 2006.06.28
이거 재밌네.  (6) 2006.06.27
해군1함대 독도인근 해상기동훈련 동영상  (0) 2006.05.3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