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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토플러, 백지영을 누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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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공인/비공인 공식 통계 공동 1위였던 '백지영' 패밀리와 '오늘의 국제유가' 패밀리가 앨빈 토플러에게 1위 자리를 내어 주었다. 정말 기쁘기 한량없다. 어쩌다가 한 번 백지영의 컴백에 대해서 글을 썼던 적이 있는데, 갑자기 백지영과 관련된 검색어가 우르르 들어오더니 리퍼러를 볼 때마다 '백지영' 시리즈가 검색어를 점령했었다.

하지만, 지난 번에 사전예약로 구입했던 앨빈 토플러의 생전에 내는 마지막 저서로 추정되는 '부의 미래'에 대해서 한 번 끄적인 적이 있는데, 앨빈 토플러의 저명함 덕분인지 끊임없이 백지영의 뒤를 바짝 추적하더니 마침내 백지영을 꺾었다.

고맙슴다. 앨빈 토플러.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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