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Daily News

- 팔 하마스내각 사면초가
약자의 폭력은 강자의 더 큰 폭력을 야기한다. [관련글] 세상에서 가장 불필요하고 효용성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세상을 읽을 줄 모르는 어리석은 약자의 분노어린 폭력이다. 순간의 울분을 참지 못해 저지르는 그 나약한 폭력은 일부 조직들의 순간적인 만족과 대중선동과 조직재건사업의 일환으로 유용하게 쓰이겠지만, 그 뒷감당은 온전히 그들과 그들의 국민들이 져야 한다.
하마스 내각 또한 마찬가지이다. 하마스 내각 출범 당시에 나는 하마스의 투쟁 방식이 앞으로 상당히 세련되어질 것이고 중동의 유력한 테러리즘 조직의 활동이 좀 더 온건하게 바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국제 사회의 뿌리 깊은 불신과 아직도 권력자의 냄새보다 풋내나는 덜익은 고추 같은 하마스 정부 지도자들의 무지몽매한 정책 입안은 그들을 향한 불신의 골을 더욱 깊게 파내려가고 있다.
동네 사무실에서나 4~5명씩 모여서 작전을 짜고 자폭테러를 하던 시절의 언행을 자치 정부의 다수당이 되어서도 계속한다면 그것은 '순수하다'기보다, '어리석다'는 표현이 옳을 것이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는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른 법이다.

- 이승환-채림, 3년만에 전격이혼
중년 로리타들의 꿈이자 희망(?)이었던 이승환이 채림과 이혼했다. 생각보다는 오래 갔다. 생각없는 요즘 애들인 채림과 나이 마흔에 아직도 자기가 '어린왕자'라 믿고 있는 시대착오자 사이의 '성격차이'라는 것은 꽤나 컸나 보다. 내가 알기로는 성격차이는 대부분 성생활 불만이라고 하던데, 성생활에 대한 불만이 있을 만도 하겠다. 마흔의 이승환과 20대의 채림이니.
하지만 성생활에 대해 꽤 개방적이고 그것이 연인 사이/부부 사이에 많은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하는 나이지만, 단지 그것만으로 이혼하는 부부가 정말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렇다고 하니까...그렇게 믿어야겠지. - -;;

- "그들이 공익이면, 현역은 모두 람보냐"
어제 신문에서 봤는데, 김종국은 터보 시절에 데뷔 2년째에 디스크 수술을 했고, 조성모는 2004년에 어깨탈골 수술을 했더구만. 속이 빤히 보인다. 보여. 서류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출발 면제팀' 출신의 몸짱들은 알고 보면 골골이들이었다는 사실을 국민들이 믿을지 의문이다.
사실 너희들의 건강 상태는 너희들과 매일밤 호텔방 침대 위에서 덤블링하는 나이트죽순이들과 룸살롱 나가요걸들만이 알고 있겠지. 그녀들의 성적 만족도만큼이 바로 너희들의 건강 상태 아니겠니?
성모야. 종국아. 그냥 GOP가서 조낸 뺑뺑이 치며 개갈굼 당해주면..안되겠니~? 너네가 지금까지 휘둘러온 육봉의 길이와 짬밥이 아깝잖아~ 백령도도 괜찮아~


오늘은 그냥 생전에 안다루던 연예면에서 두 개 따와서 빈정거려봤다.

Hedge™, Against All Odd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