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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1년 1월 부산 태생 / 現대구광역시 거주 / 정치외교학 전공
■ 좋다
- Jazz/Rock 음악
- 정치학
- 메이저리그(MLB)
- PC게임
- Zbigniew Brezinski, Henry Kissinger, Samuel Huntington, Alvin Toffler
- 가식없는 모습
■ 싫다
- 김정일 세습왕조의 존속 및 발전, 찬양하는 어떠한 형태의 개인/사조직/단체/국가 전체.
- 범민련/민청학련/한총련/민주노총의 일부 파벌 등의 좌익용공세력.
- 현실적이지 않은 모든 정치이념과 가치관/분석틀.
■ 정치/외교적-현실주의/키신저 스타일
■ 군사/안보적-신보수주의, 신현실주의
■ 경제/사회문화적-민족주의, 보호(제한적 자유)무역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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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은 세계를 지배한다. 힘이 없는 정의는 이상에 불과하다. 실현되지 않는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 구호만 남고 행동될 수 없는 이상은 이상이 아니다. 그것은 허상이며 허상은 인간을 욕구불만에 찌들게 하는 마약이며 질병일 뿐이다.
단순한 사고는 그 만큼의 단순한 사회를 낳는다. 단순한 만큼 낙오한다. 세상을 지배하는 자들은 단순하지 않다. 단순해지는 것에 익숙하다면 지배당하는 것에도 익숙해져야 한다. 그렇지 않는다면 현실과 이상의 괴리 속에서 영원토록 괴로워하기만 하다가 최후를 맞을 것이다.
보수적 이상이 제시하는 방향은 아름답지 않다. 보수적 이상이 제시하는 방법론은 결코 단순하거나 명쾌한 논리를 가지지 못한다. 게다가 도덕적이지 않은 경우도 많다. 때문에 보수적 대안은 대중들에게 긍정적으로 비춰지지 않고 대중들의 지지도 받지 못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다양한 의미에서의)보수적 가치관을 추구하는 자들이며 권력자는 필연적으로 보수화한다. 때문에 보수적 이상은 인간의 역사만큼이라 긴 세월동안 인간 세계의 지배자로서 불멸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철없는 이상에게 부여된 역할은 보수가 극으로 치우치지 않게 대중과 함께 견제하며, 그 철없음이 가진 장점인 무한의 상상력으로 보수에게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시대 상황에 따라 수시로 업데이트 되는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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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기
○ 바디
Nikon D3 (언제쯤 살 수 있을까?)
○ 렌즈
- 시그마 APO 50-500mm F4-6.3 EX DG HSM 니콘마운트
○ 악세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