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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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희
2008/07/2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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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아직도 들어오면...어려움...ㅋ.ㅋ.
멋진..제 사진 언제쯤 올려줄껴쬬...왕창...기대...
고기도 왕창 기대.ㅎ..ㅎ.-
modify / delete 2008/07/22 00:45
얼음구름
오늘도 퇴근을 11시 반 넘어서 하여, 집에 밤 12시 넘어서 왔네 ^^;;
요즘은 너무 바쁘고 몸이 피곤하구나.
벌써 언제적 사진들이 메모리카드에 그대로 박혀 있는지 모르겠다 ㅠ..
찬찬히 볼 때마다 최근 것들만 보다 보니, 또 자꾸 예전에 찍은 것들을 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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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2008/07/2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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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일전에 블로그 오픈했습니다 ㅎㅎ
아직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많이 허접하지만
한번씩 구경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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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men
2008/07/1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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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구름님 반갑습니다.
제 블러그에 남기신 글 따라 왔어요~ 무지 감사한데요~
사진 참 많이 찍으십니다.
어떤 주관과 생각을 가지고 찍는 사진들은 쉽게 보아지지가 않네요~
아무쪼록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다시한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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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ify / delete 2008/07/11 01:59
얼음구름
준비한 경비로 제주도 경비를 다 못댈 것 같아서 전라도나 강원도 쪽으로 옮길 것 같아요 ㅠㅠ..
아흑.. 내년엔 꼭 섭지코지와 한라산을 제 카메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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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후니씨
2008/07/0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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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연이 있었네요 ;;
저는 필름스캔 하려고 필름스캐너까지 산 터라 지금 있는 다이아나+는 못 쓰고 있어요;;
칭찬은 과찬이시구요. ㅇ.ㅇ;;
저도 얼음구름님 처럼 아무래도 필름카메라는 힘들긴 힘들어요 ㅠ_ㅠ-
modify / delete 2008/07/02 23:18
얼음구름
필름카메라 첫롤 스캔하고 나서 바로 느낀 점은..
디카라면 하이라이트 때문에 쉽게 찍기 어려운 사진들을 너무나 간단히 찍어낸 필름의 관용도랄까요.
빛 앞에서 너무나 강한 필름 나름의 매력을 강하게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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