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민들레씨.

젠장.. 아무리 불어도 날아가질 않아. - -;;..
숨찰 정도로 불어서 다 날려 버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별 의미없는 심도 테스트샷.
F1.4로 오랜만에 날려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철로 위에 올라서 본 것도 참으로 오래간만이었다.
이름 모를 철로 위였는데, 30분 가까운 시간동안 한 대의 열차도 지나지 않아서 마음 편히 걸터 앉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덕유산에서 만난 꼬마요정.
아기 아빠가 나와 같은 바디를 쓰고 있었다. 렌즈는 많이 달랐지만..
이 아기는 내가 사진기를 내밀면 괜찮은데, 자기 아빠가 사진기를 내밀면 표정이 굳어버리는 희안한 아이였다^^
덕분에 내 사진기에 담긴 사진들이 표정이 더 좋다.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