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 APO 50-500mm F4-6.3 EX DG HSM(左)
시그마 APO 100-300mm F4 EX DG HSM(中)
시그마 APO 70-200mm F2.8 II EX DG Macro HSM(右)
올 여름까지는 이거 3가지 중에 한 가지를 꼭 구입하고 싶었다.
하지만.. 이것들 중에 한 가지를 사게 된다면..
함께 할 수 있는 휴가를 포기해야 한다. ㅠ_ㅠ..
차마..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에잉-
참아야 하느니라..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시그마 APO 100-300mm F4 EX DG HSM(中)
시그마 APO 70-200mm F2.8 II EX DG Macro HSM(右)
올 여름까지는 이거 3가지 중에 한 가지를 꼭 구입하고 싶었다.
하지만.. 이것들 중에 한 가지를 사게 된다면..
함께 할 수 있는 휴가를 포기해야 한다. ㅠ_ㅠ..
차마..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에잉-
참아야 하느니라..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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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런 고급망원렌즈 뽐뿌가 ㅠㅠㅠ
지금은 그럭저럭 헝그리 망원으로 버티고 있네요 ㅠ
이거 정말 애매한 것이..
모터쇼 같은 전시회 사진이나 실내공연 사진 같은 걸 찍으려면 밝은 조리개를 가진 70-200mm를 사는게 맞는데..
야외 인물 사진과 약간의 생태 사진을 커버하려면 고정조리개의 100-300mm 정도는 되어야 하고..
야외에서 약간의 새사진(꼭 찍어보고 싶어요.)까지도 제일 저렴하게 찍어 보려면 50-500mm를 택해야 한다는 것인데..
70-200mm가 아니면 가장 활용도가 높은 전시회와 공연사진을 포기해야 하고..
100-300을 쓰면 인물 촬영에서 거리 조절 때문에 좀 어려움이 있고..
50-500mm을 쓰면 실내공연 같은 상황에서는 완전히 포기를 해야 하는 선택.. (.....)
결국... 컴팩트한 사이즈의 17-500 f/2.8 이 있어야 ㅋㅋㅋㅋㅋ
희망사항일 뿐이지요 ㅠㅠ
시그마에서.. 200-500mm f2.8짜리 렌즈 3300만원에 팔더군요. ㅋㅋ;;..
(무게 15kg짜리 박격포 만한 렌즈.)
200-500mm가 그 지경인데..
17-500mm는.. = =..
저도 지금 망원의 뽐뿌가 ㅋㅋㅋㅋ
아~ 토키나에서 11-16 F2.8도 끌리던데요
이것 땜시 지금 시그마 10-20을 팔고 주력렌즈인 28-75도 팔고..
토키나 11-16, 탐론 17-50, 시그마 50-150 도 심히 고려중이랍니다 ㅜㅜ
저도 시그마10-20mm가 있는데, 이 녀석을 팔고 토키나10-17어안렌즈를 사려니까, 대구의 유일한 야경희망(?)인 금호분기점이 웁니다.(1:1 대비 15mm화각이 확보되어야 촬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시그마50-150은 사실 인물 촬영에 최적화된 화각이라고 생각하는데, 뽀대가 너무 안납니다. ^^ㅋㅋ;;.. (개인적으로는 망원렌즈 1개로 좀 많은 걸 경험해 보고 싶은데, 50-150은 활용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28-75 주력으로 쓰려다가, 24-70에 후드 개조한 렌즈를 주력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