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상으로는 4년이지만, 실제로는 약 6년차에 접어든 이 블로그를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옮겨보려 합니다.
현재 이 블로그의 데이터가 첨부파일을 전량 제거한 상태에서 데이터 백업을 시도하였으나,
3.9GB가 저장된 상태에서도 끝이 나지 않아서 현실적으로 데이터백업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따라서 이 곳은 현재 상황에서 잠시 멈춰두고, 텍스트큐브에서 새 집 살림을 꾸리려 합니다.
어차피 베이스는 태터툴즈이니 이거나 그거나 똑같지만, 텍스트큐브는.. 사이트가 확실히 빠르군요. - -;;
미묘하게 자잘한 것들이 만지기 편리하고..
(인터페이스 상의 어색함에서 오는 불편함과 베타테스트의 불안정이 느껴진 합니다.)
현재 이 블로그의 한RSS구독자 분이 45명이신데, 저는 그 분들이 누군지 한 분도 모릅니다.
(제가 유일하게 쓰는 RSS리더기 사이트인 한RSS는 구독자를 알 수 없는 구조더군요.)
얼마나 되는 분들이 이 블로그를 구독하고 계신지는 솔직히 모르겠지만,

이 버튼 한 번 눌러 주시면 제 새로운 블로그가 한 번에 한RSS에 연결이 됩니다.
수동 연결은 http://photozone.textcube.com/rss 입니다.
주소를 복사하셔서 리더기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일단 단독 계정을 구입할 예정이기 때문에 얼마나 이 주소가 유지될지는 모르겠지만,
새 블로그의 이름에서 의미하듯이, 앞으로는 좀 더 사진 위주로 꾸려보고 싶습니다.
이 곳은 과거 제가 메타블로그들의 '워리어'(?)들과 맞짱 뜨던 시기에 더 좋다기에 이전해 와서
오늘에 이르렀기 때문에 사진 이외의 것들이 너무 많아서 저도 제 캐릭터를 가지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제 너무 착하고 온순(?)해서 메타블로그에서 목에 핏대 세우는 그런 아찌들 보면 무쪄워염.. ㅠㅠ..
혹시 등록하신 분이 계시면 흔적이라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다 못해 상호방문(?)이라도 해야 교감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ㅎㅎ
그 동안 감사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7시반 대구 출근해서 그나마 야근을 안해야 10시 반 대구집에 퇴근해서 오는 녀석이라
제게 친절을 베푸신 분들께 너무 소홀하여 개인적으로도 죄책감이 많네요.
지금부터라도 좀 더 착해지(?)겠습니다. ㅡ.ㅡ;;
현재 이 블로그의 데이터가 첨부파일을 전량 제거한 상태에서 데이터 백업을 시도하였으나,
3.9GB가 저장된 상태에서도 끝이 나지 않아서 현실적으로 데이터백업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따라서 이 곳은 현재 상황에서 잠시 멈춰두고, 텍스트큐브에서 새 집 살림을 꾸리려 합니다.
어차피 베이스는 태터툴즈이니 이거나 그거나 똑같지만, 텍스트큐브는.. 사이트가 확실히 빠르군요. - -;;
미묘하게 자잘한 것들이 만지기 편리하고..
(인터페이스 상의 어색함에서 오는 불편함과 베타테스트의 불안정이 느껴진 합니다.)
현재 이 블로그의 한RSS구독자 분이 45명이신데, 저는 그 분들이 누군지 한 분도 모릅니다.
(제가 유일하게 쓰는 RSS리더기 사이트인 한RSS는 구독자를 알 수 없는 구조더군요.)
얼마나 되는 분들이 이 블로그를 구독하고 계신지는 솔직히 모르겠지만,

이 버튼 한 번 눌러 주시면 제 새로운 블로그가 한 번에 한RSS에 연결이 됩니다.
수동 연결은 http://photozone.textcube.com/rss 입니다.
주소를 복사하셔서 리더기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일단 단독 계정을 구입할 예정이기 때문에 얼마나 이 주소가 유지될지는 모르겠지만,
새 블로그의 이름에서 의미하듯이, 앞으로는 좀 더 사진 위주로 꾸려보고 싶습니다.
이 곳은 과거 제가 메타블로그들의 '워리어'(?)들과 맞짱 뜨던 시기에 더 좋다기에 이전해 와서
오늘에 이르렀기 때문에 사진 이외의 것들이 너무 많아서 저도 제 캐릭터를 가지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제 너무 착하고 온순(?)해서 메타블로그에서 목에 핏대 세우는 그런 아찌들 보면 무쪄워염.. ㅠㅠ..
혹시 등록하신 분이 계시면 흔적이라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다 못해 상호방문(?)이라도 해야 교감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ㅎㅎ
그 동안 감사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7시반 대구 출근해서 그나마 야근을 안해야 10시 반 대구집에 퇴근해서 오는 녀석이라
제게 친절을 베푸신 분들께 너무 소홀하여 개인적으로도 죄책감이 많네요.
지금부터라도 좀 더 착해지(?)겠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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