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24-70을 사기 전에 50.8 하나 달랑 있던 때(..라고 해봐야 1달 미만의 기간 전이다.)에 찍은 사진 중에서..
참 이해하기 힘든 것은..
왜 하늘을 찍으면 우측 하단처럼 마젠타톤 혹은 퍼플톤의 영역이 생기는 걸까?
대부분의 DSLR센서의 이미지 프로세싱 과정에서 발생하는 구조적인 오류일까?
아니면 사람 눈으로 보는 보지 못하는 색의 영역이 DSLR에서는 보이는 것일까?
(사진에서 색상을 건드린 부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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