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사진 동호회에서 만난 학교 선배이자 영감님이 내 사진기로 찍어준 나.
나보다 나이 많으면 (좀 더 직설적으로 늙으면! ㅎㅎ) 다 영감이다. 나는 젊음과 청춘의 기준점!
손에 쥐고 있는 카메라는 다른 동생의 RF카메라.
맨눈으로도 초점 맞추기 까다로운 수동 RF카메라를 썬그리를 끼고 맞추려니 눈알 빠지는 줄 알았다.
in 'Hands Coffee'
(원래 이런거 안썼는데.. 요즘 또래 애들이 다들 이렇게 쓰네. 이거 콩글리쉬 아닌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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