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5Pro와 비교하면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D80과 비교하면 확실히 색이 좀 더 곱다는 느낌이 확 든다.
좀 더 쉽게 표현하면, 요즘 애들이 좋아할 것 같은 색이란 생각이 든다.
캐논 바디는 그런 색이 바디에서 기본세팅으로 뽑아낼 수 있는 것 같다.
5프로 때와 비교하면 미묘하게 다르지만, D80때와 비교하면 확실히 눈에 띄게 다르다.
나도 슬슬 저채도가 눈에 들어오는 것 같다. 자극없이 순한 식물성 화장품 같다.
저채도를 보는 내 눈이 편안해진다.
그 동안 유난히 고채도 사진에 집착했었던 것 같은데..
앞으로는 좀 달라지는게 아닐까?
현재로서는 일단 지금의 색이 마음에 든다.
'Canon 5D Mark II >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계속 녹색 (0) | 2009/05/16 |
|---|
Trackback 0 And
Comment 0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