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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하는 동생과 거울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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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같은 오빠를 무시(?)하고 때리고 대들지만..
그래도 은근히 말 잘듣는 써녕-양과 함께 도로의 볼록거울 놀이.

Nikon D80 + AF 24-70mm F2.8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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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4
  1. BlogIcon Run 192Km 2008/11/02 14:59 address edit & del reply

    렌즈가 큰건가요 얼굴이 작으신건가요..'ㅅ';;

    • BlogIcon 얼음구름 2008/11/02 22:44 address edit & del

      저도 모르겠어요 ^^;;
      얼굴 크다는 말은 한 번도 안들어 봤는데..
      그렇다고 영 작은 것도 아니지 싶은데;

  2. BlogIcon MindEater™ 2008/11/03 09:56 address edit & del reply

    ^^;; 느낌굿입니다..ㅎㅎ

    • BlogIcon 얼음구름 2008/11/03 23:54 address edit & del

      그냥.. 흔한 거울 사진이지만..
      제가 저 아이를 참 예뻐합니다.
      예뻐하는 사람을 담을 기회가 되면 더 많이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이 사진은 원래 절 찍으려 했던 사진인데, 옆에 와서 같이 찍었습니다. 심도 조절 실패로 저렇게 됐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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