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같은 오빠를 무시(?)하고 때리고 대들지만..
그래도 은근히 말 잘듣는 써녕-양과 함께 도로의 볼록거울 놀이.
Nikon D80 + AF 24-70mm F2.8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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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구름 2008/11/03 23:54
그냥.. 흔한 거울 사진이지만..
제가 저 아이를 참 예뻐합니다.
예뻐하는 사람을 담을 기회가 되면 더 많이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이 사진은 원래 절 찍으려 했던 사진인데, 옆에 와서 같이 찍었습니다. 심도 조절 실패로 저렇게 됐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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