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ontown 바로가기

크리스탈 누나

|

요즘은 사진 찍는게 많이 지쳤다는 수정 누나.
(RF카메라를 가지고 다이아몬드를 맞추고 있으니 그렇게 지치죠. - -;;.. 그냥 속편히 AF쓰라니깐..)
난 그녀를 '크리스탈(수정)'이라고 부른다. (이외에도 내가 별도로 닉네임 붙여 놓은 사람이 좀 된다.)

그냥 눈으로 볼 때는 참 좋은 모습이 많은데, 그걸 사진기로 담으려고 하면 금새 놓쳐 버린다.
아쉬움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것도 뒤에 졸졸 따라다니면서 계속 뷰파인더로 보고 있다가 찍었는데, 그마저도 마음에 쏙드는 건 아니다.

D80은 연사가 약한데다가, 나는 RAW+BASIC 세팅으로 찍는다. 게다가 기변까지 연사가 쥐약인 S5pro를 쓰다가 s7pro로 넘어갈 궁리를 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인물 사진에서 순간을 잡아내는 일 같은건 천만년 거리가 있겠지.

그녀의 속눈썹은 과장되지 않는 흡입력이 있다.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Nikon D80 > 24-70mm'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의 마감  (2) 2008/11/03
그녀가 온다는데..  (4) 2008/11/01
예뻐하는 동생과 거울놀이.  (4) 2008/10/31
기와와 이끼  (3) 2008/10/31
국화꽃  (2) 2008/10/31
크리스탈 누나  (0) 2008/10/30
짙은 핏빛 노을  (0) 2008/10/30
무거움 2  (0) 2008/10/29
무거움  (0) 2008/10/29
Nikon F5 이야기  (4) 2008/10/28
수목원 실루엣  (6) 2008/10/28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 361 ... | 4235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