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LOG main image
국민은 그들의 수준에 걸맞는 정부를 가진다. // 사진은 클릭으로 리사이즈.
이미지 : 필름나라


어쩌다가.. 이런 못쓸 뽐뿌에 제대로 여리고 깨끗한(?) 내 가슴이 강타당했다.
헤링본에서 나온 소간지 가방. (소지섭이 소니 알파 카메라 광고를 할 때 메고 나왔던 카메라 가방.)

아.. 정말.. 너무너무 비싸지만.. 소위 말하는 어디에 매치시켜도 잘 어울릴 것 같은 가방이다.
내가 가진 베낭형 가방은 많은 짐을 수납할 수 있어 좋긴 하지만, 출사 갈 때마다 내 행색이 너무 아저씨틱해서..

나도 좀.. 깔쌈하게 출사 다니고 싶은데.. 음..
바디 기변은 언제쯤 할 수 있을까. ㅠ_ㅠ..
내 의지가 이렇게도 연약했던가..


P.S. : 간밤에 현찰박치기로 샀다. 목요일 도착 예정.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얼음구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10/15 09:33
    헉...너무 좋은거 아네요?? ^^;; 축하드립니다..!!
    한번 유혹에 걸리면 누구든 빠져나오기 힘들죠 ;)
    • 2008/10/15 09: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카멜 라지백이어서 36만원 짜리입니다.
      아주 그냥.. 허영에 찌들어 쌍코피 터지겠습니다 ㅋㅋ;;
      아주 그냥.. 기변은 포기하고 겉멋에 빠지는건가 싶네요.

◀ PREV : [1] : ... [85] : [86] : [87] : [88] : [89] : [90] : [91] : [92] : [93] : ... [3935] : NEXT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935)
DSLR / SLR (310)
그가 사는 방식 (1040)
그의 사고 방식 (664)
그의 취미 생활 (1765)
그가 보낸 시간 (143)
Temp (0)

달력

«   200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