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늘(?) 예쁘게 담아내고 싶어서 찍어보는, 그런 내 어설픈 카메라에 많이 찍혀 주는 봄 누나가 찍어준 사진 속에 담긴 나의 실루엣. (원래 이름이 나와 비슷한 포스였는데, 몇 달 전에 본명을 '봄'으로 개명했다.)
그래.. 누나도 내 상판때기를 온전히 담으려니 못나서 부담스러웠던게야. =_=);;..
모자 거꾸로 뒤집어 쓰고 있는게 내 실루엣.
실루엣으로 담기면 나도 장동건, 브래드 피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닷-!! ㅎㅎ..
역시 누나는 잘 찍어.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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