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80 + AF 70-200mm F2.8
썩 마음에 드는 구도의 사진은 아니지만..
벌을 찍으라 북천 땡볕에서 땀흘리며 찍은 걸 생각해서.. 한 장이나마 올려둔다.
(그래봐야 벌 사진은 20장도 안찍었더라.)
이것보다는 좀 더 잘 찍을 수 있다고 구라를 쳐본다.
(이것보다 잘 찍은 벌사진이 예전 사진 중에 좀 있을텐데.. -_-;;..)
새 렌즈에 적응하느라 힘들었다. (구라 칠 때 상대방 눈을 절대 보지 말그라. - 짝귀)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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