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주의 불쇼가 오늘도 작렬했다.
그가 등판하자마자 "화이야~!!"를 외치자 동점이 됐다.
자슥.. 군대가 그렇게도 가고 싶었구나.
이런 천인공노할 애국자 같으니..
너의 국방의 의무에 대한 사랑은 애틋하지만, 국가대항전에서도 사랑을 보여준 넌 간통죄야.
오 쾌남! 호방하다! 호방해!
국방부 장관 특채로 실미도 재건부대에 차출시켜주마~!!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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