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참.. 문구가 멋지다.
싸나이의 고독/몸살나는 로맨스/필생의 대액션.
특히 몸살나는 로맨스. 완전 작살이다. 로맨스에 너무 빠지면 필히 몸살(?)이 나기 마련-!!
남자의 고독과 소주병. 완전 매뉴얼의 극치.
"우리 사이에 굳이 통성명은 필요치 않을 것 같은데?"
예전에 '바람의 검심 추억편'에 보면 히코 세이쥬로가 이와 비슷한 대사로 "이제 곧 죽게 될 자들에게 가르쳐줄 이름따윈 없다."라고 좀 더 강하게 했던 적이 있다. 워낙 흔해빠진 대사여서 각 나라(?)마다 대사의 삘이 다른가 보다.
요즘 계속 바빠서(광복절에도 근무했지. ㅎㅎ..) 극장 구경을 못했는데, 극장판에서도 그 '도끼빗'이 양복 뒷주머니에서 튀어나와서 머리에 도끼질을 하려나 모르겠다. 극장에 아주 안갔던 것은 아니고, 공공의 적1-1/원스 어폰 어 타임....하고 영화 2편인가 더 봤었는데....나머지 2편은 정말 아무 느낌도 없이 봤나 보다. 내가 보기는 봤는데 뭘 봤는지 기억이 안난다. (그 유명한 청년치매인가.)
아.. "호방하다! 호방해!"라고 요즘 계속 재나한테 메시지를 날리는데, 재나도 이제 슬슬 질리는지 대꾸가 없다. 오.. 쾌남. 그래도 계속 '호방하다! 호방해!'를 보내련다. 다찌마와 리는 완전 내 스타일의 개그다. ㅎㅎ
내일은 갈 수 있으려나. 모레 벌초가야 된다고 하는데..
벌초따위.. 귀찮다. 조상덕 보며 살 일도 없을진데..
그렇지.. 잘생긴 난..
호방하게 벌초도 가줘야지. (이게 왠 자뻑의 스텝바이스텝일까. ㅎㅎ..)
아.. 사진도 찍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다.
(사진=출사=여행)
보고 싶은 사람도 보고 싶고- 음-
오 쾌남!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그의 취미 생활 > 취미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남들이 보기에 유난스러워진 나 (6) | 2008/09/15 |
|---|---|
| 망원렌즈를 구입했다. (4) | 2008/09/13 |
| 필름 (4) | 2008/09/09 |
| 내가 선정한 네거티브 4형제 (2) | 2008/09/05 |
| 묵직함이 주는 진지함. (2) | 2008/08/22 |
| 다찌마와 리, 간만에 다시 극장에 놀러 가자. (3) | 2008/08/16 |
| 가격이 오르락내리락 하는구나. (4) | 2008/08/13 |
| 장롱카메라 : 야시카(Yashika) FX-7 (4) | 2008/07/19 |
| 로우프로 미니트레커 수납량. (4) | 2008/07/19 |
| 새로 산 필름. (8) | 2008/06/27 |
| 홀가(Holga) 120 GCFN +255 (Full MOD) (4) | 2008/06/22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