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린 후의 실루엣.
얄궂은 날씨 속에서 얄궂게 만난 1명의 남자와 2명의 여자가 습기 찬 공기 속을 헤매이다.
그러다가 웅덩이에 비친 한 여자의 모습에 취하여 그녀의 그림자를 훔치다.
잠깐 서 있으라고 해놓고 아주 대놓고. -_)..
원래 훔칠(?) 때는 대놓고 훔쳐야 스릴(?)있다.
잘못 찍으면 두들겨 맞을지도 모르기에 ㅎㅎ..
그럴 때마다 나는 언제나 '독립군'이다.
모르쇠로 일관하기 때문이지.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DSLR놀이 > Nikon D8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파주 헤이리마을 분수대. (0) | 2008/07/30 |
|---|---|
| 파주 헤이리마을의 벌과 꽃. (0) | 2008/07/28 |
| 파주로 출사가서 김지수를 구경하다. (0) | 2008/07/28 |
| 만들어진 노을. (2) | 2008/07/25 |
| 세팅 사진. (11) | 2008/07/21 |
| 비 내린 후의 실루엣. (10) | 2008/07/21 |
| 무서운 노을. (0) | 2008/07/15 |
| 20080706 : 다시 찾은 불국사 (0) | 2008/07/07 |
| 20080706 : 경주 연꽃 (2) | 2008/07/06 |
| 즐거웠던 시간 다시 곱씹기. (4) | 2008/07/05 |
| 사진은 추억을 남기고- (4) | 2008/07/05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SS Entries
Trackback 0 : Comment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