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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다.

휴가 계획 짜기가 너무 힘들다.

가는 건 가더라도..

숙소 잡기가 너무 힘들다.

가고 싶은 곳은 지천인데, 방이 없다.

어처구니가 없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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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2
  1. BlogIcon Ziro 2008/07/14 15:48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은 완전히 사진이 푹 빠져 사시는것 같습니다. 전 여름 휴가는 3년 전부터 포기 하고 삽니다. 가는건 좋은데 가서 너무 고생이라 말이죠. 9월쯤에 선선해지고 비수기에 접어들면 가을 바람 쐬는 기분으로 강원도에나 다녀올까 합니다.

    • BlogIcon 얼음구름 2008/07/15 01:20 address edit & del

      저도 여유가 되면 남들 다 다녀오고 나서 조용할 때 가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일 환경이.. ^^;
      지로님 옛날에 사진 많이 찍으시던 것 같은데, 일이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글도 아주 뜸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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