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것이 아니기에 탐난다.
동네 형님의 사진기.
내 사진기와는 메이커가 달라서 아무 것도 내 것과 호환되는 것이 없다.
하지만 내 것이 아니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탐나는 물건이다.
내 것이 아닌 것은 모두 탐이 난다.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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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것이 아니기에 탐난다. ”
- Posted by
- 얼음구름
- Published:
- 2008/06/05 01:04
- Category:
- 그가 사는 방식/일상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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