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
[사놓고서 초반에 며칠을 제외하면 거의 쓴 적이 없는 닌텐도DS.]
한국인이면서도 난생 처음 강원도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여행이라기보다는.. 사진을 찍을 구실을 만들기 위한 여행이다. ^-^*
좋은 장소가 물색되어 좋은 사람들과 좋은 사진찍기여행이 될 듯 하다. 이번 출사 장소는 부산출사보다 좀 더 촬영조건이 좋은 것이, 산으로 가고 느린 생명체들을 촬영하게 되어 부산 때보다 더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을 듯 하다.
다만 망원렌즈가 없는게 좀 신경이 쓰이는데.. 현장에서 다른 사람들도 다 같이 사진을 찍는데 니콘렌즈 쓰는 유저에게 망원렌즈를 빌리기도 뭣하고. - -.. 이번에도 어쩔 수 없이 망원사진은 나중으로 미뤄야겠다. 히히-
(왠지 이런 헝그리한 현실을 점점 즐기게 된다. ㅋㅋ..)
아.. 내일 새벽 5시쯤에 일어나야 되는데 골때리네. 휴일에 잠도 못자고.. ㅋㅋ..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그가 사는 방식 > 일상적인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련된 친절함으로 내 마음을 평안케 한 식당. (2) | 2008/02/11 |
|---|---|
| 어느 외국인들의 단체(?)방문. (0) | 2008/02/10 |
| 맛없는 집. (1) | 2008/02/06 |
| 20080205 : 떠돌기. (4) | 2008/02/05 |
| 한 1주일쯤 환자 모드로 변신- (6) | 2008/01/31 |
| 설레임- (6) | 2008/01/20 |
| 보쌈. (6) | 2008/01/18 |
| 화장실 낙서. (6) | 2008/01/16 |
| 귀여운 소녀들. (4) | 2008/01/13 |
| 글을 쓰다가.. (0) | 2008/01/12 |
| 오늘쯤.. (2) | 2008/01/08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SS Entries
Trackback 0 : Comment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