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터의 직원 형님이 예비군 6년차를 마치고 예비군이 끝났다고 좋아했다. (하지만 그에겐 민방위의 시련이 기다리고 있다.)
난 올해 4년차.
올해 훈련은 지난 뜨거운 여름에 간신히 끝냈다.
하는 일 없어도 엄청나게 피곤하고 몸이 곯는 예비군 훈련.
나에게도.. 끝이 있겠지? - -;;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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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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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구름 2007/10/18 21:07
국방부 시계야 거꾸러 걸어놔도 흘러가지만..
사회의 민간인 시계는 어쩌실겁니까? ㅋㅋ
저 같으면 이미 한강물과 조우(?)하고 있을지도? ㅋㅋ;;
그래봐야 학교에서 3년차쯤까지 땜빵하시고 나오면 저랑 똑같습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2003년도에 제 친구 1년차 훈련 8시간짜리 받고 3일동안 몸살나서 학교 안나오던게 생각나는군요. 학생 예비군 나갔다가 몸 곯아서 3일 결석한 녀석은 그 녀석이 처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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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o 2008/08/23 00:37
자신의 주특기가 전국통제특기가 아니라면, 병무청을 옮기면 (타도 전출) 동원지정이 풀립니다

또한.. 향방소대장을 하면 년 20시간 + 10만원의 보수를 받게되니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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