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ontown 바로가기

망중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망중한. 신선의 세계를 찾아 떠난 본인.]

오디酒라는 술을 3잔 마시고 졸려서 잠시 신선들을 만나러 먼 길을 떠난 본인.
어찌 저렇게 노땅 아저씨처럼 잘꼬?
아직은 (빠른81년)27살이다. 히히-

좀 있으면 밥숟가락 놓으려나? 히히-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그가 보낸 시간 > Rememberan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윤선 대구공연.  (7) 2007/10/20
수퍼키드(Super Kidd) 대구공연. 오랜만에 막장스타일을 즐기다.  (7) 2007/10/01
추석 보고서.  (4) 2007/09/25
벌초, 그리고 돈이란 놈의 역습.  (0) 2007/09/10
무리했다.  (0) 2007/09/02
망중한.  (3) 2007/08/31
사랑스런 조카 돌잔치  (6) 2007/08/19
밤거리를 배회하다.  (2) 2007/08/16
익숙하지 못한 자리.  (2) 2007/08/12
원판불변의 법칙.  (2) 2007/08/03
나머지 사진 조금 정리.  (2) 2007/07/22
Trackback 0 And Comment 3
  1. BlogIcon Newtype 2007/08/31 19:08 address edit & del reply

    전역후 6개월간 술을 입에 안대다가
    얼마전에 포도주 한잔 마셨는데... 핑돌더군요. -,.-

    • BlogIcon 얼음구름 2007/08/31 22:50 address edit & del

      한 방에 훅-!! 가셨군요 ㅋㅋ
      저는 그래도 한 방에 훅 가지는 않습니다.
      (두 방 이상 맞으면 100% 훅-!! 가지만.. - -;;)

  2. BlogIcon hoangdung 2009/09/11 17:39 address edit & 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prev | 1 ... | 923 | 924 | 925 | 926 | 927 | 928 | 929 | 930 | 931 ... | 4235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