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酒라는 술을 3잔 마시고 졸려서 잠시 신선들을 만나러 먼 길을 떠난 본인.
어찌 저렇게 노땅 아저씨처럼 잘꼬?
아직은 (빠른81년)27살이다. 히히-
좀 있으면 밥숟가락 놓으려나? 히히-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어찌 저렇게 노땅 아저씨처럼 잘꼬?
아직은 (빠른81년)27살이다. 히히-
좀 있으면 밥숟가락 놓으려나? 히히-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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