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구한 삶. + 알파 베타 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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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구한(?) 삶을 어떻게 보상 받을꼬?
한국은 유난히 의사협/약사협이 돈이 많아 목소리가 커서 그런지 무슨 사고가 터져도 언제나 배째라식이다. 의료사고 전문킬러 검사를 좀 육성해서 이런 병원/의사/약사들 좀 표적수사 때리고 초단기 정기세무조사로 마구 난도질 해버릴 수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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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에게서는 오로지 죽음 뿐이어야 한다. 죽인 자는 살아갈 가치도 면목도 없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중동 지역에서 흔히 일어나는 복면을 쓴 유가족들이 자동소총으로 살인범을 벽에 세워두고 주민들이 지켜 보는 앞에서 화기를 난사하여 공개처형 시키는 '차우세스쿠'식의 처형은 매우 좋은 본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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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주 주말 근무는 물론이고 매일 잔업(또는 야근)에 종종 일요일에도 근무를 하는데, 나 같은 사람은 통계에 포함이 되었을까? 내가 사실상의 자영업자여서 그런가. -_-..
내가 일요일에도 일을 한다는 것은 거래처 사람들이 일요일에도 출근을 해서 일을 한다는 것이니까, 그 사람들은 통계에 들어갔으려나? 마아.. 아직까지는 젊기도 하고 금전적인 측면이 그 노력(?)을 충분히 보상해 주기 때문에 그냥 참고 있지만, 내 사생활이 완전히 사라지고 있다는 건 너무 큰 고통이다. 들락거리는 거래처 직원들이나 사장님들 말고 내 친구들, 내 동생들, 내 형/누나들을 만나고 싶다.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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