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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hemical Romance - The Black Parade [Live]


올해만큼은 정말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정도의 락공연에 가보고 싶었다. 일본밴드가 메인이벤터로 등장하는 펜타포트에 대단히 실망해서 아예 갈 생각도 안하고 있었지만, 비용이 좀 더 쌌으면 갔을지도 모르겠다. 내년 이맘 때쯤에는 꼭 재나랑 가보고 싶은데..요즘은 시끄러운거(?) 안듣는다고 해서 가려고 하려나? ㅋㅋ..

아.. 보고 싶다. 둘(?) 다.. 곧 볼 수 있겠지.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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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8
  1. BlogIcon 에스~~ 2007/08/23 12:46 address edit & del reply

    라이브는 여전히(?) 좀 그렇군요... 개선이 되야할텐데

    • BlogIcon 얼음구름 2007/08/23 12:49 address edit & del

      틴에이지 취향 밴드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면 안돼ㅋㅋ
      Atreyu 같은 애들도 라이브 하면 죽쑨다.

  2. BlogIcon 덜탱군a 2007/08/24 13:13 address edit & del reply

    라이브의 강렬함은.. 우리 린킨의 체스터옹도 만만치않...[..]

    • BlogIcon 얼음구름 2007/08/24 21:23 address edit & del

      린킨파크도 마아~ 그다지 잘하지는.. ^^ㅋㅋ;;

  3. BlogIcon 덜탱군a 2007/08/25 08:53 address edit & del reply

    왜요!;ㅁ; One Step Closer 에서의 Shut up! 은.. 강렬하지요..

    • BlogIcon 얼음구름 2007/08/25 12:05 address edit & del

      공연을 하면 위의 My Chemical Romance처럼 많이 후달린다는거지요^^
      틴에이지 성향의 락밴드들이 보이는 고질적인 병(?)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레이블에서 곡을 작곡할 때부터 라이브를 감안하기보다, 강렬한 비트에 얇은 음성을 이펙트와 오버더빙으로 덮는 경우가 허다해서 실제 공연에서는 음반에서와 같은 멋진 역량을 못내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 =..

  4. BlogIcon Zepie™ 2007/08/27 02:04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돌?틱한 밴드..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스크리모라는 장르의 특징상..... 라이브가 후달리는것 같더군요...

    솔직히 목을 그렇게 그저 긁어대니... 라이브가 잘될리가 없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 BlogIcon 얼음구름 2007/08/27 11:21 address edit & del

      저도 노래 부를 때 목을 많이 긁어대서 목이 좀 빨리 나가긴 하죠.
      그러나 프로페셔널 지향이면 어느 정도로 못해야 이해를 하는데, 틴에이저 밴드 쪽은 잘하는 쪽은 그런대로 해도 못하는 쪽은 좀 심하죠. 라이브를 레코딩처럼 하려면 그냥 CD를 틀어놓는게 맞지만, 숨 넘어갈 듯 헐떡이면 보는 사람도 부담스럽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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