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hemical Romance - The Black Parade [Live]
그의 취미 생활/M/V 2007/08/23 01:44
올해만큼은 정말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정도의 락공연에 가보고 싶었다. 일본밴드가 메인이벤터로 등장하는 펜타포트에 대단히 실망해서 아예 갈 생각도 안하고 있었지만, 비용이 좀 더 쌌으면 갔을지도 모르겠다. 내년 이맘 때쯤에는 꼭 재나랑 가보고 싶은데..요즘은 시끄러운거(?) 안듣는다고 해서 가려고 하려나? ㅋㅋ..
아.. 보고 싶다. 둘(?) 다.. 곧 볼 수 있겠지.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아.. 보고 싶다. 둘(?) 다.. 곧 볼 수 있겠지.
얼음구름,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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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구름 2007/08/25 12:05
공연을 하면 위의 My Chemical Romance처럼 많이 후달린다는거지요^^
틴에이지 성향의 락밴드들이 보이는 고질적인 병(?)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레이블에서 곡을 작곡할 때부터 라이브를 감안하기보다, 강렬한 비트에 얇은 음성을 이펙트와 오버더빙으로 덮는 경우가 허다해서 실제 공연에서는 음반에서와 같은 멋진 역량을 못내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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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ie™ 2007/08/27 02:04
아이돌?틱한 밴드..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스크리모라는 장르의 특징상..... 라이브가 후달리는것 같더군요...
솔직히 목을 그렇게 그저 긁어대니... 라이브가 잘될리가 없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얼음구름 2007/08/27 11:21
저도 노래 부를 때 목을 많이 긁어대서 목이 좀 빨리 나가긴 하죠.
그러나 프로페셔널 지향이면 어느 정도로 못해야 이해를 하는데, 틴에이저 밴드 쪽은 잘하는 쪽은 그런대로 해도 못하는 쪽은 좀 심하죠. 라이브를 레코딩처럼 하려면 그냥 CD를 틀어놓는게 맞지만, 숨 넘어갈 듯 헐떡이면 보는 사람도 부담스럽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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