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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부조리함(?)

나보다 8살이나 어린 고딩은 내게 꼬박꼬박 '오빠', '오라버니'라고 부르는데..

내 나이의 2배는 됨직한 어른은 나를 부를 때 종종 '아저씨'라고 부른다.

이런..


- 블로그 상단의 스크롤되던 부분이 갑자기 맛이 가버렸다. 왜이러지..

- 내 능력으로 수정이 불가능한 관계로 스킨을 교체..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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