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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3주 만에..아니..4주 만인가?

4주만에...(달력 계산 중)..3주 만(최종 정정. 3월 3-4일에는 분명 서울에 있었다.)에 주말을 집에서 보내게 되었다. 원래 집에서 보낼 생각이 없었는데, 집에서 보내게 되었다. 게다가 일에 치여서 오후 8시가 다되어서야 구미에서 대구로 돌아올 수 있었다.


이런.. 나에게 무슨 시련인가.
ㄷ ㄷ ㅣ ㅂ ㅏ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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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내게 이런 시련이-!!]



오늘 집에 늦게 귀가해서 집에서 방콕을 하는데..
처음에는 엄청 싫었는데..
지난 3주간 느끼지 못했던 마음의 여유가 내게 되돌아 오기 시작했다.


지금은 엄청 좋다. - -;;
한가롭게 커피를 만들어 마시며 이 글을 쓰고 있다. 일하면서 커피를 다방레지애들이 만들어 주는 커피까지 포함해서 하루에 보통 4~5잔씩 마셨는데, 마음의 여유라는 것은 참으로 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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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근 보게된 극소수의 애니메이션 中 머슬브레인 캐릭터인 토고. 믿는 건 힘과 테크닉 뿐!]


그나저나 오늘 밤을 새어 버렸다. 어제도 3시간 반 정도 밖에 안잤는데..
어제 일에 치여서 육체적 피로도 상당한데.. 왜 안자는 걸까.. 허허..


책을 사려고 했는데, 4권에 약 7만원 정도가 나왔다. 할인쿠폰이 4개 있어서(이래뵈도 문학소년......은 아니고 정치학 소년이다...?) 쓱싹쓱싹하니까 5만 몇 천원으로 되었는데.. 왜 사용을 2개 제한으로 하는지 모르겠으나, 일단 2개 밖에 못썼다.

여튼, 결재를 하려고 카드를 꺼내려는 순간 엄청난 고민에 빠졌다. 이 돈으로 책을 사야 하나 유희(?)를 즐겨야 하나? 결론은....오늘 낮에 내 기분에 따라서. (?)

여기까지 쓰다가 갑자기 피곤해졌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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