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나라 왜국 출신의 Ellegarden - Eleven Fire Crackers.
섬나라 왜국 애들이 때때로 마음에 들 때가 있다. 그들이 마음에 들 때는 '악으로 깡으로' 자기 색깔을 쉽게 버리지 않는 것이지. 돈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뜻이 있다고 깝치는 왜인들은 꼴아 박아도 그 색깔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때가 있다. 그게 시건방졌던 도쿠가와 막부의 사무라이 정신인지 나발(혹은 찌질함)인지는 알 수 없지만, 자기 색깔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는 점 하나는 진짜 마음에 든다. Ellegarden의 음악에서 기존의 어떤 색깔을 바랬다면 이 신보는 당신의 기대치를 정확히 그 곳 만큼 충족시켜 줄 것이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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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amander를 싱글버전과 약간 다른 앨범 버전으로 수록해줘서 이들에게 너무 고마워 하곤 합니다.
아주 근소한 차이이긴 하지만 저는 앨범 버전이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의 새해에는 하는 일 잘되길 모두 바랍니다. ^^..
엇..지금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CD가 아니라는거..'ㅂ';;
대충 대충 들으면 장땡이라는거!
하핫! 저도 이거 바로 샀죠~ 이전앨범들은 구렸는데 이 앨범은 다르더라고요!
하지만 Salamandar 뮤직비디오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 =..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