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행을 다녀왔다.
그 작은 섬에 생각보다 볼거리가 상당히 많았다. 다 못보고 왔으니까.
어딘지는 사진을 보다 보면 알게 된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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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잘 갔다오셨군요..
^^..
간지가.. 좔좔...
부럽습니다. ㅜ3ㅜ
저도 떠나고싶어요
사진빨을 좀 받았어요 ^^..
대구-영주 왔다리 갔다리 하기도 벅찬 나이다 보니-_-;;
저도 폭우 속을 140km/h 밟으면서 3시간만에 주파하다 보니 오늘 오른 다리에 근육이 굳었더군요. 허허.. - -;;
양웬리 2007/02/14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징비록 저거 국본데 ~~
그냥.. 내가 유리 깨고 훔쳐가도 아무도 안뛰어 오겠더라. - -;;
정말.. 손님으로 오신 아저씨들이 좀 있었고, 동남아인 8~9명이 모여서 진입로 근처 정자에 모여서 삼겹살 굽고 놀고 있더라. "삼겹살 드세요~"라는거 괜찮다고 하고 왔다. 하하..
난 밝고 생기있는 그들이 좋아.
혼자 가신건가요?'ㅁ'
아님 저기 뒤에 분들도;;;
대구에서 간 건 혼자가 맞는데, 현지인이랑 같이 다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