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t Precious Blood - Damage Control Freak
[Merciless, 2005]
[Merciless, 2005]
오랜만에 Metal음악을 좀 들었다. 나름대로 이 바닥에서는 유명한 밴드이긴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내가 좋아하는 성향의 음악은 아니다. 억지로 악을 쓰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자연스레 분노가 끓어 오르는 그런 느낌이 너무 부족하다. 이번 앨범 평가도 사실 별로 안좋다. (앨범 평가를 보기 전에도 썩 좋은 느낌은 아니었다.) 누군가의 평가를 먼저 본다는 것은 자기 감정 이전에 선입견을 만든다. 그리고 이미 감정선이 결정된 상태에서 자신과 유사한 평가를 보게 된다면 그것만큼 확실한 확인사살이 또 있을까.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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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아아아!!하고 달릴 것 같은 분위기에서 걸어가네요;;
힘이 쫘악 빠지다가 또 달리고....
기타소리는 정말 크군요;;;
저는 그냥.. 썩 귀에 들어오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