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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atos - Hypnotique
[Timeless, 2002]


오늘 하루는 너무나도 해피였다.

동시에 너무나도 우울했다.


둘 중 어느 것이 진실이지?

내 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항상 불완전한 채로 존재한다.

난 아직 잘 모르겠는걸?
 
 
한편으로는 내 안에 오랫동안 숨겨져 있던 나의 다른 모습이 다시 조금씩 깨어남을 느낀다.

지금의 나만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조금 의외성을 느끼지 않을까.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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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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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iro 2007/01/23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일어났더니 몸이 게운한게 넘 행복했음.
    그런데 엄청나게 늦어버렸다는걸 깨닳고 불행해짐.
    출근했더니 마침 부장이 아직도 안온걸 알고 다시 행복.
    메신져로 일꺼리가 왕창 던져지니 다시 불행.

    오늘 오전 10시51분 현재 제 상황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