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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보다가, 내가 어린 시절을 보낸 동네에서 기기 불량으로 인한 사망 사고로 누군가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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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동네에 살 때는 내가 너무 어려서 잘 몰랐지만, 나중에 지역언론을 제대로 접하면서 각종 사건, 사고가 좀 많은 동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행정구역 자체가 아주 좁은 범위임을 감안하면  상대적 비율에서는 좀 더 심했던 것 같다. 그 곳 풍수지리가 좋지 않은 건가.

젊은 생명이 어이없이 떠나는 것은 언제나 아쉬운 일이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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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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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백마탄환자™ 2006/12/27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산화탄소 너무 무섭죠.
    완전히 무색 무취라... 에휴.

    순간온수기 무서워서 못 쓰겠네. -_-
    (하긴 저는 쓸 일이 없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