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에 대학을 졸업을 하게 되었다. 내가 활동했던 학회의 총회에 참석했는데 후배들이 편지가 담긴 가방을 전해 주었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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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배님이셨군요^^
저런 걸 받으셨다는 건~
학교 다니면서 그래도 가장 정붙이고 살던 애들이어서 아쉬움이 큽니다. 이제는 제대로 얼굴보기도 힘들어진다는 사실이 수용하기 힘든 점이 아직 남아 있네요.
졸업하시는군요.
진로는 잘 정하셨는지요.
졸업 후의 진로는 작년초에 정해져 있었습니다. ^^..
그 길을 잘 가야 할텐데 말이죠. 하하..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이네요. ^-^
올해 성탄절은 어떤 재앙이 몰아닥칠지.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