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패치를 통해서 기존에 제한되었던 것들이 몇 가지 풀렸다. 기존의 귀속 아이템/귀속 영웅들이 일부 거래가 가능하도록 풀리면서 전체알림창이 온통 용병과 메달을 판다는 글로 도배가 되고 있다. 일단 용병 거래가 풀리면서 분위기는 좀 살아나는 것 같은데, 용병의 가격이 비현실적일 수 밖에 없는 탓에 그다지 매력적인 변화는 못될 것 같다.
용병의 용병상점 직거래 시세만이라도 적용한다면 용병 거래 가격이 100렙 조조일 경우 사실상 1천만원에 육박하는 거액을 들여야 하는데, 소지금을 1천만원이나 가지고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막말로 졸지에 내가 가진 현물 재산이 1억원대에 이르는 재벌(?)이 되었다. 하지만 그 중 절반 이상은 부동자산으로 현실적이지 않다.
전체적으로 크게 문제될 것은 없는 패치였지만, 캡쳐 화면의 장소인 '광장'은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아마도 개인상점의 거래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만든 것 같은데, 해당 서버의 유저 전원이 출발 지점을 이 곳으로 인위적으로 지정한 탓에 이 곳에 들어오기만 하면 랙이 폭발한다. 정상적인 게임 진행이 불가능할 지경이 된 것이다. 더구나 말 그대로 시작지점인 탓에 이 곳을 오지 않으면 아예 게임에 접속할 수도 없다. 때문에 벌써부터 사람들의 반발이 아우성이다. 조만간 패치가 되었으면 한다.
Hedge™, Against All Odds..
용병의 용병상점 직거래 시세만이라도 적용한다면 용병 거래 가격이 100렙 조조일 경우 사실상 1천만원에 육박하는 거액을 들여야 하는데, 소지금을 1천만원이나 가지고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막말로 졸지에 내가 가진 현물 재산이 1억원대에 이르는 재벌(?)이 되었다. 하지만 그 중 절반 이상은 부동자산으로 현실적이지 않다.
전체적으로 크게 문제될 것은 없는 패치였지만, 캡쳐 화면의 장소인 '광장'은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아마도 개인상점의 거래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만든 것 같은데, 해당 서버의 유저 전원이 출발 지점을 이 곳으로 인위적으로 지정한 탓에 이 곳에 들어오기만 하면 랙이 폭발한다. 정상적인 게임 진행이 불가능할 지경이 된 것이다. 더구나 말 그대로 시작지점인 탓에 이 곳을 오지 않으면 아예 게임에 접속할 수도 없다. 때문에 벌써부터 사람들의 반발이 아우성이다. 조만간 패치가 되었으면 한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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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잘 모르겠고 레벨 100이 눈에 확 띄네요. -_-;;
몇 달 했으니까요 ^^;;
- 그라비티에서 만든거죠?
- 라그도 이래요. 제가 했던 오딘섭은 프론테라 남쪽문이 사람들 거의 시작위치죠. 펜릴섭은 모로크 시장이 시작 위치로 다들 지정. 서버별로 모이는 곳이 다르긴해도, 저런 직거래 장터의 성격을 가지죠.
- 렉은.. 말 안해도 아시죠? 쿨럭.
저거 진짜 패치 안되면 저사양 유저들은 게임에 접근하기가 상당히 힘들 겁니다. PC방에서 해도 버벅거릴 지경이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