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만평 그리는 사람. 그것 참 희안한 녀석이다.
노정권의 부동산 정책을 언론과 한나라당이 만들었던가? 언론과 야당은 지속적으로 노정권과 다른 목소리를 내지 않았던가? 지금까지 부동산 정책만큼 노정권이 자기하고 싶은대로 밀어붙인 정책이 몇 개나 될까. 노정권이 하고 싶은대로 다한 부동산 정책이 어떻게 언론과 한나라당의 잘못인가?
눈 앞에 명백한 진실을 보는 눈이 그 수준 밖에 안되는건가? 아니면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런 현실 밖에 못만들어 냈다고 믿고 싶은건가? 심지어 여당 내부에서조차도 다른 목소리가 나오는 부동산 정책을 끝까지 자기 하고 싶은대로 밀어붙여서 11.15를 내지 않았는가?
경향신문 만평가. 그야말로 어용만평가의 전형을 보는 듯하다. 희안한 놈일세.
Hedge™,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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