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를 해야할 일이 있는데, 프린터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으러 제작사 홈페이지에 갔는데, 내 레이저프린터의 제작사인 삼성전자의 홈페이지가 이 모양이다. 세계 굴지의 기업이라고 하는 업체의 홈페이지가 이 모양이로구나. 거참..
사이트 관리를 제대로 할 자신 없으면 여기저기 공개 자료실에 자료를 좀 뿌려 놓던가. 보물섬에 받은 드라이버라는 것은 한글 프로그램이 인식을 못한다. 웃기는 자장면이로다. 이것 때문에 거의 1시간을 뺏겼다. 물론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고. 짜증 제대로 받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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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이었지만 이전엔 프린터 관리 프로그램으로 통합시켜서 그거로만 자동으로
받을 수 있도록 했었죠. -┌ 삼성 서버 하나 끊기면 끝. 거기다가 파일을 못찾아서 버벅버벅….
세세한 면을 관리하는데있어서 아무래도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대기업이라? (...)
사이트의 이미지가 종종 깨지는 일은 있었는데, 사이트 자체가 안되는 지금 현상은 정말 실소 밖에 안나옵니다. 세계일류 나불거리는 녀석들이 자기 사이트도 하나 관리 못한다고 생각하니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