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영웅용병인 장보고를 소환하는데 성공했다. 장보고를 소환하는데 길드 형들에게 다소 간의 채무를 얻긴 했지만, 일단 만들어 보고 싶은 욕구가 더 컸다. 그래서 일단 만들어 놓고 봤는데, 이 녀석이 아주 투자한 값을 제대로 한다. 장보고가 소환되고 나서부터 사냥 속도가 확실히 다르다는게 몸으로 느껴진다. 5시간 동안 장보고만 집중적으로 키워서(장보고를 소환한 것은 이틀 전에 했고, 이틀 간 게임을 하는 내내 장보고만 키웠다. - -;;) 79렙까지 레벨을 따라오게 만들어서 지금은 그냥 평타로 사냥을 해도 별로 무리가 없다.
이제 이대로 그냥 100렙까지 만들 것 같다. 한 달 넘게 렙업을 멈추면서 까마득한 후배들(?)도 모두 100렙을 찍은 상황이어서 나도 얼른 내 자리(?)로 복귀해야겠다. 지금의 사냥 속도와 경험치 획득 속도라면 한 일주일이면 100렙을 찍지 않을까 생각된다.
Hedge™, Against All Odds..
'그의 취미 생활 > 취미 [Ga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온라인 : 새로운 패치가.. (4) | 2006/12/13 |
|---|---|
| '빠른무한'의 추억 (8) | 2006/12/08 |
| 온라인 : 길드전을 마치다. (3) | 2006/12/04 |
| Gears of War의 동영상 (5) | 2006/11/17 |
| 온라인 : 확 바뀌었네. 오프닝만.. (0) | 2006/11/16 |
| 온라인 : 장보고를 소환하다. (2) | 2006/11/13 |
| 온라인 : 친구따라 강남에 가다. (2) | 2006/11/07 |
| 온라인 : 여친을 구하는 아이들 (0) | 2006/10/31 |
| 스페셜포스 : 중령이 되다. (0) | 2006/10/24 |
| 온라인 : 토사그녀와 조승상(들) (2) | 2006/10/15 |
| 임요환의 수퍼파이트 (1) | 2006/10/03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