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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그들의 수준에 걸맞는 정부를 가진다. // 사진은 클릭으로 리사이즈.

우연히 봤는데 정말 대박이었다.
타임앤테일즈라는 게임을 하면서 정말 랙에 때때로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는다. 컴퓨터가 저사양인 탓도 있지만, 아무리 좋은 컴이라도 사람이 많아지면 별 수 없다. (업체 측의 투자 소홀을 덮기 위한 아주 좋은 핑계도 되지.)

좀 다른 의미에서 사람이 많아지면 가슴이 답답하다. 내가 서울이라는 도시를 다소 두려워(?)하는 이유도 대구도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족히 2~3배는 되는 듯한 거리의 사람들 때문이다. 더구나 대구보다 더 심한 '열섬 현상'은 서울이라는 도시를 한 번씩 갈 때마다 나를 어리둥절하게 만든다. 그런 감정도 마음의 '랙'이려나?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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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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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01 22:47
    마치 메가패스의 토일 그리고 밤이면 시작하는 렉!이 생각나네요;;
    서울.. 전 서울에 살아선지 사람이 많단 생각은 그다지 들지 않아요.
    오히려 고향등에 가면 사람이 너무 없어서 놀랍달까..
    사실 진짜 인구가 많지 않지만..
    근데 서울에서 사람이 저밖에 없으면 그것도 무서운 일.
    서울은. 좀 혼자이고 싶어 찾아간 공원조차도. 사람이 바글바글하답니다..
    저번에 선유도 갔다가 절실히 느낀 것..이죠..
    • 2006/09/02 05: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 근처는 늘 인적이 드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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