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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순리


케니 로저스(Kenny Rogers)의 쭉빵늘씬의 미래가 기대되는 딸의 사진이 세간에 공개되자 야구를 좋아하는 어린 백성들이 잠시 흥분의 도가니탕이 되었었다.
‘앞으로 장인어른을 열심히 응원하겠다’는 사람부터 ‘난 너 같은 사위를 둔 적이 없다’는 양반, ‘옆모습만 예쁜거다는 사람’, ‘야구선수 마누라는 왜 모두들 미인인 것이냐’는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저런 운동화 어디서 팔아요?’라는 사람까지.

그 중 나를 가장 웃겼던 사람의 글을 캡쳐해 봤다.


‘자연의 순리’는 이토록 무서운 것이다.
'Kenny Rogers'는 내 Paran 아이디 중 하나다.

이노리 문제 때문에 좀 늦은 글이 되었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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