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을 보는데 일종의 광고 형식으로 소개되는 제품이었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다. 키보드 디자인은 지금 내가쓰고 있는 삼성 펜타그래프 키보드와 기본 디자인은 똑같은데 본체가 알루미늄이다. 위쪽에 Function키가 없는 것도 차이점. 내 컴퓨터 자체도 좀 오래된 모델이어서 USB 폰트가 4개 밖에 없는데 2개 더 있는 것도 맘에 든다. (물론 본질적으로 컴퓨터를 바꾸는게 제일 빠르겠지?) 개별 키까지 알루미늄인지는 잘 모르겠다. 다이아몬드 커팅이라고 하는데, 실제 사용에 있어서 그런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을 듯 하다. 가격이 다나와에서 5만 8천원이니까 대구에서는 6만원쯤 줘야할 것 같다.
Hedge™, Against All Odds..
'그가 사는 방식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문답놀이 : 양자택일 (1) | 2006/07/27 |
|---|---|
| 반지의 제왕 : 내가 이런 사람? = =.. (7) | 2006/07/21 |
| 그녀들. 알고 보니 '누나'였다. (14) | 2006/07/06 |
| 이 사람 결혼하는구나. (9) | 2006/07/05 |
| 문답놀이 (6) | 2006/06/30 |
| 애너맥스 알루미늄 키보드 (7) | 2006/06/28 |
| 이거 재밌네. (6) | 2006/06/27 |
| 해군1함대 독도인근 해상기동훈련 동영상 (0) | 2006/05/31 |
| 오늘 본 가장 거북한(?) 사진 (0) | 2006/05/26 |
| 엔딩 문답(?) (2) | 2006/05/20 |
| 80년대생문답 (2) | 2006/05/15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